끝까지 직접
기획·디자인·개발·운영을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중간에 말이 새지 않으니 결과가 빨리 나옵니다.
WIZM(위즘)은 성과로 이어지는 웹을 만드는 웹 스튜디오입니다. 외주를 다시 외주로 넘기지 않고, 기획부터 디자인·개발·운영까지 한 손에서 끌고 갑니다. 화려한 말보다 문의와 매출로 이어지는 결과로 증명합니다.
1999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한 길만 걸었습니다. 유행을 좇기보다, 멈추지 않는 사이트를 만드는 일에 집중했습니다.
단순하지만, 27년 동안 흔들리지 않은 네 가지 기준입니다.
기획·디자인·개발·운영을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중간에 말이 새지 않으니 결과가 빨리 나옵니다.
단계마다 시안과 화면을 함께 보며 진행합니다. “열어보니 다르다”는 일이 없도록.
전화·화상·메일로 전국 어디서나. 비대면으로도 막힘 없이 진행합니다.
만들고 끝이 아니라 백업·보안·업데이트까지. 사이트가 멈추지 않게 함께합니다.
처음 웹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나 지금이나 마음은 같습니다. 멋진 사이트보다 일하는 사이트를 만들자는 것.
작은 가게를 하시는 분, 단체, 학교, 쇼핑몰을 준비하는 분까지 — 찾아주신 분들의 일이 잘 되는 게 곧 저희 일이 잘 되는 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보여주기식 디자인이 아니라, 문의가 오고 주문이 도는 구조를 먼저 고민합니다.
27년 동안 1,000개가 넘는 사이트를 만들며 배운 건 결국 하나입니다. 오래 곁에 있어 주는 것. 만든 뒤에도 멈추지 않게 챙기고, 필요할 때 전화 한 통이면 닿는 거리에 있겠습니다.
WIZM 드림